코카-콜라와 함께 하는 톡~ 쏘는 여정! 저니(Journey)

 

지난 2012년, 코카-콜라는 파격적인 변화와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새로운 디지털 매거진 형태의 '코카-콜라 저니(Coca-Cola Journey, www.coca-colacompany.com)'로 개편하며, 브랜드 저널리즘*의 세계에 뛰어든 것이다. 단순히 기업 정보를 보여주는 일방통행 식의 홈페이지가 아니라, 그 안에서 소비자, 언론, 임직원 등 코카-콜라와 관련된 사람들과 인터렉티브하게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도전이었다.

온라인 출판업계와 소셜미디어로부터 영감과 동력을 얻은 '코카-콜라 저니'는 이제 누구나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중심의 미디어 채널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실제 코카-콜라 저니가 런칭한 이후 국내외 수많은 기업들이 브랜드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소통 방식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디지털 시대 미디어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며, 2000년대 중반부터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널리 회자되기 시작한 개념.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저널리즘을 합친 말로, 기업이 직접 브랜드 뉴스룸을 운영하고 콘텐츠를 생산함

 

코카-콜라, 새로운 방식으로 말을 걸다

코카-콜라가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대대적인 투자를 결심한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진정성을 담은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공감하고, 때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인사이트(통찰)를 선물해 주는 글과 이미지들이야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 있다.

스토리뿐 아니라 코카-콜라만의 '글로벌 디지털 뉴스룸'과 언론과 기자들을 위한 '실시간 PR(홍보) 시스템'을 마련해 코카-콜라의 소비자, 코카-콜라를 정말 사랑하는 팬들, 함께 일하는 동료와 직원들, 이해관계자 비평가 등 다양한 사람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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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저니 에디터들. “코카-콜라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요!”

 

특히 코카-콜라 저니가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의 가장 큰 강점은 전 세계에서 매일매일 만들어내는 생생한 콘텐츠에 있다. 실제 코카-콜라 저니 팀의 하루는 바쁘게 돌아간다. 미국 애틀랜타주에 위치한 코카-콜라 본사의 뉴스룸에는 에디터, 필자, 프리랜서 기자 등 약 40여 명이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이른 아침 회의를 통해 요즘 SNS에서 가장 '핫한' 이야기와 뉴스는 무엇인지, 저니에서는 어떤 스토리를 소개할지 등 매우 자유롭고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한다. 이를 바탕으로 코카-콜라 저니만의 감동적이고, 도발적이며, 흥미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한다.

사람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수 있다면 콘텐츠의 형식도 중요하지 않다. 읽는 기사, 사진으로 말하는 포토 에세이, 비디오, 숫자와 그래프 등으로 한눈에 보는 인포그래픽, UGC(이용자가 직접 만드는 콘텐츠) 등 재미있고 창의적이기만 하다면 코카-콜라 저니에서는 어떤 형태의 콘텐츠도 가능하다. 

  에디터 추천! 글로벌 저니에서 만날 수 있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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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에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아무도 모르고 있었던 브랜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만날 수 있다. 광고 캠페인, 후원 활동, 지속 가능한 경영과 혁신을 위한 노력, 트렌드와 사회 현상에 대한 코카-콜라만의 생각을 담아 코카-콜라의 과거, 현재, 나아가 미래를 말해주고 있다.

1987년부터 1997년까지 코카-콜라에서 발간한 사보, 저니

 

성공은 종착지가 아닌, 하나의 여정이다

Success is not a destination, but a journey

"성공은 종착지가 아닌, 하나의 여정이다(Success is not a destination, but a journey)"라는 속담에서 영감을 얻은 '저니(Journey)'는 1987년부터 1997년까지 코카-콜라에서 발간했던 사보의 이름이었다. 당시 코카-콜라의 CEO였던 로베르토 고이주에타 (Roberto Goizueta)는 창간호에서 "이 잡지의 목적은 우리, 그리고 우리가 일하는 이 위대한 기업이 앞으로 헤쳐나갈 긴 여정의 일대기를 기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발간된 '저니'는 사람 중심의 이야기, 전문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사진,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제작 방식으로 전 세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로부터 약 25년이 지난 2012년, '디지털 매거진'의 옷을 입고 새롭게 탄생한 '코카-콜라 저니'는 과거의 저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계승한 코카-콜라만의 또 하나의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코카-콜라 저니'는 2012년 런칭 이후 브랜드 저널리즘의 선두주자로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독일, 이탈리아, 중국, 일본, 호주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각 나라의 언어로 저니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017년 11월 코카-콜라 저니 한국판도 런칭했다. 90여 년 동안 올림픽을 후원해 온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로서 올림픽 현장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들을 발로 뛰며 전할 예정이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는 짜릿한 여정을 담은 '저니 카풀(Journey Carpool)'은 코카-콜라 저니 한국판에서만 단독 공개된다. 이를 위해 특별 제작한 저니 카(Journey Car)가 그 여정을 함께 한다. 저니 카의 초대 드라이버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초대 게스트로는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가수 정진운, 국내 최초 흑인 혼혈 모델이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으로 선정된 17세 소년 한현민 등이 함께 한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코카-콜라 저니와 함께 하는 짜릿하고 즐거운 여정! 이제 함께 떠날 준비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