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경영만이 코카-콜라의 미래다"

 

'OK'란 단어 다음으로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아는 단어로 손꼽히는 '코카-콜라'는 지난 130여 년간 전 세계인들의 일상에 짜릿한 행복을 전해왔다. 코카-콜라가 오랫동안 변함없이 함께 할 수 있었던 비결은 우리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해야 코카-콜라도 성장할 수 있다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코카-콜라 컴퍼니는 '여성', '웰빙', '물(환경)'에 중점을 둔 지속가능경영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여성 : 2020년까지 500만 명의 여성 기업인을 육성하고, 그들의 경제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5by20' 계획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64개국 170만 명의 성장을 도왔다. 교육, 멘토링, 소액대출 등을 통해 여성들의 사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20년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도입하고 있다. 

웰빙 : 아프리카와 같이 필수 자원에 대한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의약품과 깨끗한 물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레시피 변화, 당저감화, 작은 사이즈의 캔과 병 출시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물 : 2007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음료 생산에 사용한 물과 동일한 양을 지역사회와 자연에 되돌려주는 '물 환원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2020년까지 사용한 물의 100%를 환원하겠다는 목표를 5년 일찍 조기 달성했다. 2016년 말 기준으로 약 300만 명의 사람들이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게 됐으며, 전 세계 판매량에 사용된 물의 133%에 해당하는 2,210억 리터를 지역사회와 자연에 되돌려줬다.

 

물 환원 프로젝트는 빗물 재활용과 관개 농업, 안전한 식수 및 위생 문제 해결 등 각 지역사회의 현지 상황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한 한국형 물환원 프로젝트가 출발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세계자연기금(WWF)과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통합적 수자원 관리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 평창 오대산 국립공원 내 질뫼늪-삼정호 유역권 일대의 통합적 수자원 관리를 통해 정부-시민사회-기업 간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코카-콜라는 해당 유역권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2011년부터 환경재단과 함께 국내 주요 람사르 등록 습지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 리더십'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생태계의 공생관계를 이해하고 물의 가치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환경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 외에도 한국 코카-콜라는 지난 10년간 온실가스 감축, 폐기물 재활용 등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환경, 안전 분야에서 점진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앞으로도 코카-콜라는 상쾌함과 행복을 전하는 음료회사로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과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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