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대한민국 빛낸 스포츠영웅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추천하며 올림픽열기 점화

  • 코카-콜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위해 짜릿한 꿈과 희망 나눌 성화봉송주자 추천하며, 올림픽 성화 전달식 가져
  • 스포츠 통해 짜릿한 행복 전한 제 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및 역대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들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추천
  • 2016 리우 올림픽의 주역 진종오 및 스포츠 영웅이자 역대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 수상자인 황영조 ∙ 이봉주 ∙ 양학선, 체육대상 수상자들 대표해 성화봉송주자로 성화전달식 함께 해
  • 90여년 간 올림픽 후원해 온 코카-콜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로 올림픽 성화봉송 참여하며 즐거움과 짜릿한 경험 전달 예정

90여년 간 올림픽을 후원하며 스포츠를 통한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가 한국 스포츠를 빛낸 선수들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추천하며, 본격적인 올림픽 열기에 불을 지폈다.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을 시작으로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 하며 전세계인들에게 스포츠의 짜릿한 즐거움을 제공해온 코카-콜라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지난 2016 리우 올림픽까지 ‘평화’와 ‘스포츠 정신’의 상징인 올림픽 성화봉송에 11회나 참여해 총 2만4천명이 넘는 성화봉송 주자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달려왔으며,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IOC(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와 함께 짜릿한 성화봉송 릴레이를 펼치며 대한민국을 희망의 불꽃으로 밝힐 예정이다.

이에 코카-콜라는 그동안 국민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짜릿한 행복과 감동을 전해준 스포츠 스타들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코카-콜라 성화봉송주자로 추천하며 올림픽을 위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14일 진행한 ‘제 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진종오(사격)는 물론, 박상영(펜싱), 장혜진(양궁) 등 모든 수상자들과 그동안 대한민국에 짜릿한 기쁨과 희망을 선사해준 코카-콜라 체육대상의 모든 역대 최우수상 선수들을 성화봉송주자로 추천한 것.  

코카-콜라 체육대상은 1995년 처음 시작된 이래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아마추어 스포츠 시상식으로, 올해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약 1년 여 앞두고 진행되어 ‘리우 올림픽 승리의 기운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진행된 성화 전달식에서는 선수들을 대표해 대한민국을 빛낸 스포츠영웅인 황영조(제1회), 이봉주(제3회, 제8회), 양학선(제17회), 진종오(제22회)가 올림픽성화와 함께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출전 선수들의 선전 등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황영조는 “한국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동계올림픽일 뿐만 아니라, 고향인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올림픽 성화봉송에 성화봉송주자로 추천되어 무척 뜻 깊다”라고 말하는 한편, 진종오는 “성화봉송을 위해 이봉주 선배에게 달리기 비법을 전수 받아 틈틈이 연습해야겠다”라고 말하는 등 선수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코카-콜라 성화봉송주자로 추천된 짜릿한 기분과 기대를 표현했다. 

코카-콜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추천된 선수들은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9월 이후 최종 성화봉송주자로 확정될 예정이며, 11월부터 진행될 성화봉송에 함께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스포츠의 짜릿한 즐거움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제 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는 진종오(사격)가 최우수선수상을, 박상영(펜싱), 장혜진(양궁)이 우수선수상을, 리우 올림픽 양궁국가대표팀(구본찬, 김우진, 이승윤, 기보배, 장혜진, 최미선)이 우수단체상을, 차준환(피겨)과 김소희(태권도)가 신인상을, 유승민(IOC 선수위원)이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총 5개 부문에서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해온 가장 오래된 올림픽 후원사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하며 스포츠를 통한 짜릿한 도전과 행복을 응원할 예정이다. 특히 코카-콜라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평화’와 ‘스포츠 정신’의 상징인 올림픽 성화봉송 프로그램에 참여해온 것에 이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IOC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성화봉송 릴레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