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4차 과정’

신두리 해안사구와 두웅습지 탐방!

  • 한국 코카-콜라, 해안사구와 습지 체험 교육 통해 생태계 공생관계 배우고 물의 소중함과 가치 인식 돕는 ‘어린이 그린리더십 4차 과정’ 성료
  • 충남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와 두웅습지 일대를 탐사하며 어린이들이 해안사구와 습지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 느끼는 시간 가져

한국의 사막과 오아시스! 아름다운 모래 언덕에서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배웠어요!

한국 코카-콜라가 7월 8일 환경재단 및 초등학생들과 함께 충남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와 두웅습지 일대에서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4차 과정’을 진행하며, 2017년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은 한국 코카-콜라가 2011년부터 7년째 꾸준히 운영 중인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습지 탐사를 통해 생태계의 공생관계와 습지 자연정화 능력을 배우고, 나아가 물의 가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신두리 해안사구센터에서 해안사구의 형성과 습지의 역할 등에 대해 미리 알아본 후, 직접 신두리 해안사구와 두웅습지를 둘러보며 생태계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사구 식물과 모래환경을 좋아하는 곤충 등을 관찰하며 사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후 해안사구 뒤쪽의 두웅습지를 찾아 습지 생태계를 관찰하고, 습지의 중요성을 알아보기도 했다.

한국 코카-콜라는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을 통해 약 1,100여 명의 그린리더를 배출해왔으며 참가 어린이들에게 습지 생태 현장 체험활동을 통해 생태계의 공생관계 및 자연정화 능력에 대해 학습하고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습지의 중요성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연중 총 4회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학생들이 제출한 환경보호에 관한 에세이 및 현장 참여도 등을 심사해 8명의 최우수 그린리더를 선발, 국외 람사르 등록 습지를 직접 탐사해보는 환경연수 특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전액 무료로 교육 자료집 및 단체티셔츠, 기념품, 간식 등이 제공되며, 연간 최우수 그린리더 1명에게는 환경부장관상도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