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콜드브루도 향이다“

깊은 향 담은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출시

  • 세계 판매 1위 즉석음용(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 깊은 향 담고 스타일리시한 패키지 입은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출시
  •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10기압 고강도 추출로 깊은 향과 맛 구현해내
  • 국내 캔 커피 유일 알루미늄 재질 슬림 보틀로, 시원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즐길 수 있어

커피는 단순한 맛이 아닌 향’이라는 프리미엄 캔 커피의 기준을 제시해온 ‘조지아 고티카’가 콜드브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즉석음용(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5년 즉석음용팩 커피 판매량 기준, 출처: Canadean)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는 10기압 고강도 추출 과정을 통해 커피의 깊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콜드브루로,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카페라떼’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콜드브루에서도 깊은 커피 아로마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 콜드브루의 장점인 깔끔함을 유지하면서도 깊은 향을 담은 것.  

특히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는 국내 유일하게 알루미늄 재질의 슬림 보틀 용기를 커피 시장에 도입해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코카-콜라 알루미늄 컨투어 보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캔 커피 시장에 처음으로 적용 한 것.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길고 슬림한 용기에 크라프트지 느낌을 살린 디자인과 콜드브루의 시원함을 연상시키는 파란 컬러가 어우러져 프리미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조지아 고티카는 2015년 8월부터 편의점 내 보틀캔 블랙 커피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캔 커피 시장을 이끌고 있다. 조지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인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와 함께 깊은 향과 스타일리쉬함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닐슨코리아)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는 편의점 및 식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65ml 알루미늄보틀기준 2,500원(편의점)이다.

한편, ‘좋은 커피의 향이 좋은 커피의 맛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선보여 온 ‘조지아 고티카’는 원두의 선택부터 운송, 로스팅 후 추출 시기까지 세심하게 관리한 것이 특징이다. 원두가 품은 고소한 견과향, 초콜릿향, 커피 로스트향 등을 복합적으로 구현해 낸 깊은 풍미를 담았다.  조지아 고티카 제품은 ‘조지아 고티카 아로마 블랙’, ‘조지아 고티카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입 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향과 깊은 커피 맛에 라떼 특유의 부드러움을 구현한 ‘조지아 고티카 마스터스 라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