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행복! 활기찬 일상! 코카-콜라가 함께 할게!”

 

일상이 무료하게 느껴지는 날, 친구들과의 관계를 좀 더 돈독하게 하고 싶은 날. ‘000’ 하나면 충분하다. 정답은 바로 스포츠! 한국 코카-콜라는 청소년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즐거움과 행복을 주기 위해 2004년 한국청소년건강재단을 설립하여 스포츠 활동, 동아리 활동,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을 비롯해 김병후 정신과 원장, 권이종 교육학 박사, 박옥식 이사장(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전문가들이 함께 뜻을 모아, 각종 프로그램들을 주도적으로 기획 및 실행해나가고 있다.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한국청소년재단의 대표적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청소년들의 신나는 올림픽 축제! “모두의 올림픽”

 

시시한 운동회는 가라! 다채로운 올림픽 종목을 체험하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들의 짜릿한 올림픽 축제, ‘모두의 올림픽’! 모두의 올림픽에서는 평소 학교에서 잘 접할 수 없었던 사격, 컬링, 봅슬레이와 같은 올림픽 종목과 자체적으로 개발한 ‘평등농구’ 종목을 중심으로 대항전이 펼쳐진다. 

특히 전 세계를 빛낸 동·하계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하여, 짜릿함이 배가 된다.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이사와 ‘역도 여제’ 장미란,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 ‘땅콩 검객’ 남현희 등 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하며 청소년들을 직접 코치하는 등 청년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한다. 

모두의 올림픽의 간판 종목 ‘평등농구’는 스포츠가 주는 재미와 승리를 통한 즐거움의 요소는 유지한 채, 서로 협업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기존 규칙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득점한 선수는 반드시 후보 선수와 교체를 하고, 후보 선수를 포함한 모든 선수가 득점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다. 학업과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에게는 체육 시간마저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경쟁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모두의 올림픽에서는 모두가 함께 즐기며, 스포츠 안에서 도전과 배려, 협동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모두의 올림픽은 90여 년 간 올림픽 파트너사로 활동해온 코카-콜라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올림픽 무브(Olympic Moves)’의 일환이기도 하다. 올림픽 무브는 네덜란드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었으며, 스포츠, 음악, 엔터테인먼트의 조합을 통해 청소년들의 활기차고 적극적인 삶을 지원한다. 국내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청소년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손을 잡고, 2015년부터 도입되었다.

 

 

일상 속 리프레시 타임! 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스포츠 교실”

매주 1회, 전문 운동 강사가 학교로 찾아온다!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 교실’은 매주 1회 전문 운동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축구, 배드민턴, 홈 트레이닝, 농구, 헬스로빅(Healthrobic) 등 다양한 스포츠를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 모두의 올림픽이 도입된 이후부터는 ‘평등농구’를 학교 현장에 도입하여 체육 활동에 관심이 없거나 운동을 잘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도 흥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발달 장애 청소년들에게도 고른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특수 체육 전공자를 파견해 맞춤형 스포츠 교실을 운영하고, 스페셜 운동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통한 행복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너의 미래를 응원해! “코카-콜라 장학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만큼 아름다운 여정이 있을까? 코카-콜라 장학금은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체육, 예능, 기능(자원봉사, 리더십), 성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친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한다. 2016년 수상자 중 한 명인 우태호(양명고 2학년) 학생은 “매주 목요일 아침 스포츠 교실을 통해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고, 모두의 올림픽을 통해 뜻깊은 경험까지 할 수 있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체육교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아래 사진을 통해 한국청소년건강재단이 어떻게 그동안 청소년들의 일상에 짜릿한 즐거움과 활력을 주어왔는지 살펴보자. 

이렇듯, 한국청소년재단은 지금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3만 명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즐겁고 짜릿한 스포츠 경험을 제공해왔다. 코카-콜라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일상 속의 즐거움을 찾고, 나아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