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개 이상의 음료 브랜드를 통해 하루에 19억 번 이상 전 세계 소비자들의 일상을 상쾌하고 짜릿하게 일깨우고 있는 코카-콜라.

코카-콜라가 추구하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바로 사람이다. 코카-콜라는 영감을 줄 수 있는 오피스 구축을 통해 직원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생각과 혁신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직원들이 일하는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코카-콜라 본사는 수천 명의 직원들과 수백 명에 달하는 손님들로 언제나 북적인다. 5만 6천여 평 이상의 부지를 자랑하는 이곳은 직원들에게 개방적이고 연결된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천4백여 평 이상의 야외 녹지를 배경으로 최신식 아트 콘퍼런스 센터들과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은 물론 역동적이고 활기찬 일상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보건실, 라커룸까지 다양한 편의 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애틀랜타 본사 외에도 전 세계 곳곳에 위치한 코카-콜라 오피스들은 긴밀히 연결되어 직원들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무엇보다 업무는 책상에서라는 틀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근무환경 전략·운영팀(Global Workplace Strategy and Operations team)이 신설됐으며, 이 팀에 의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폴란드 바르샤바, 코스타리카 산호세, 벨기에 브뤼셀 등 세계 각국의 코카-콜라 오피스의 설립과 리모델링이 발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글로벌 근무환경 전략·운영팀의 책임자인 줄리 자이츠(Julie Seitz)는 “근무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은 광범위한 기술과 협업을 요구하는 고난도 작업이지만, 그와 동시에 매우 깊이 있고, 도전적이며, 짜릿한 경험”이라며, “전 세계의 동료들과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는 일은 특권이자 매우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한다.

세계 각국에서 만날 수 있는 혁신적인 코카-콜라 오피스. 사진을 통해 코카-콜라의 가치가 그대로 표현되는 창의적이고 활기 넘치는 공간을 만나보자. 

 

미국 애틀랜타

영국 런던

브라질 리우

콜롬비아 보고타

프랑스 파리

캐나다 토론토

폴란드 바르샤바

호주 시드니

독일 베를린

덴마크 코펜하겐

중국 상하이

케냐 나이로비

러시아 모스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