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년 만에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선정된 파워 신인! 등장만 했다 하면 실시간 검색 1위! ‘요즘 대세’ 국내 최초 흑인 혼혈 모델 한현민이 코카-콜라 저니 카풀에 떴다!

한현민은 자신을 소개하는 키워드인 “188 2016 17”로 대화의 문을 열었다. 188cm의 훤칠한 키에 현재 17세로 2016년에 데뷔한 모델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한현민은 ‘저니 카’ MC김신영과 함께 모델을 꿈꾸게 된 계기와 자신의 꿈에 대해서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평소 휴대폰에 코카-콜라 글로벌 화보를 가지고 다니며 세계적인 모델의 꿈을 키워왔다고 밝힌 한현민은 저니 카풀 MC 김신영과 즉석 런웨이를 펼치며 모델로서의 끼를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순댓국을 좋아하고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라는 17살 순수한 소년의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모델을 넘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성장하고 싶다는 한현민을 위해 김신영은 직접 코칭에 나서기도 했는데…!

도대체 너의 매력의 끝은 어디니? 한현민과 함께 한 저니 카풀, 지금 바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