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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콜라 봤어? ⑧] 인스타's 픽! 패션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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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계의 패셔니스타! 패션을 입은 코카-콜라!   옷걸이가 좋으면 어떤 옷을 입어도 옷이 산다고 이야기한다. 코카-콜라도 그중 하나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코카-콜라 병은 1950년 소비재 최초로 타임지 표지를 장식할 만큼, 디자인만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수많은 예술가와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로도 자리매김해왔다. 덕분에 펜디, 모스키노, 아르마니, 베르사체, 칼 라거펠트, 마크 제이콥스 등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유명 패션 브랜드(디자이너)들이 코카-콜라를 위한 옷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음료계의 패셔니스타! 다양한 옷을 입은 코카-콜라 패션 콜라보 에디션들을 모아봤다.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콜라보 에디션 최근 타계한 패션계의 명장,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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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심으로 만든 코카-콜라 X 박보검 가상 인스타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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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겠다. 코카-콜라 저니 에디터 중 한 명인 나는... 코카-콜라 모델 박보검의 팬이다. 박보검이 코카-콜라 모델로 발탁됐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절대 이 회사를 나가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그리고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팬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더 해야 할 것 같은 책임감과 의무감 같은 것이 올라왔다.   그래서 준비했다. #너답게짜릿하게 #마음을전해요 팬심으로 만들어본 박보검 가상 인스타 피드! 덤으로 아래 이미지 중 최애 컷을 뽑아주면, 나의 동지 5명에게 박보검 캘린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모든 사진이 저장 각이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마음에 콕 박힌 최애 사진이 있다면 이제 마음껏 자랑할 차례다. 추첨을 통해 2019 코카-콜라 박보검 캘린더를 딱 5분께 증정합니다!   #청량미 #댕댕미 #섹시미 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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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골드피크! 마마무 화사와 함께한 화사한 봄날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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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춤, 작사, 작곡, 섹시, 카리스마, 그리고 패션 스타일에 먹방(?)까지. 안 되는 것 없는 마마무 만능 캐릭터! 음원 올킬은 나의 것! 요즘 핫한 예능 대세! 화사를 모르면 너는 멍.청.이!   황금돼지해, 올해 스물다섯을 맞이한 화사는 코카-콜라사의 프리미엄 아이스티 ‘골드피크 티’ 모델로 발탁되며 코카-콜라 저니 카풀을 찾았다.  화사는 MC 김신영과 환상의 케미를 뽐내며, 먹방, 쇼핑, 노래방 데이트를 즐겼다.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신인상,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을 수상한 마마무 화사답게 코카-콜라 저니 카풀에서도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2019년, 황금돼지띠 화사의 진짜 골드피크는 바로 지금!    하루 종일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현장! 영상으로 만나보자!    아래는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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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히어로의 탄생! 2020 도쿄올림픽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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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을 향한 질주! 새로운 히어로들의 탄생!    전 세계 스포츠계를 뒤흔들 스포츠 영웅들이 제24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모였다!   코카-콜라 체육대상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1995년부터 시작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마추어 스포츠 시상식이다. 코카-콜라 체육대상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는 각종 세계 스포츠 대회에서도 증명되고 있다. 역대 한국 코카-콜라 체육대상 수상자로는 1회 황영조(마라톤)를 시작으로 이봉주(마라톤), 유승민(탁구), 김연아(피겨스케이팅), 장미란(역도), 이상화(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 박태환(수영), 양학선(체조) 등 영광의 얼굴들이 망라되어 있다. 신인상을 수여했던 유승민(3회), 김연아(10회), 윤성빈(21회) 등은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해 한국 스포츠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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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가 공연 전에 항상 요구했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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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에디터는 역사상 위대한 아티스트로 꼽히는 고(故) 존 레논의 생전 발자취를 한데 모은 이매진 존레논 展을 찾았다. 같은 시대를 호흡하며 살아온 것도 아니고, 그의 인생에 대해 잘 알지는 못했지만, 그의 노래는 누구나 그렇듯 흥얼거릴 수 있는 친숙한 존재로 함께 해왔다. 하지만 그가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몽상가 존 레논에게 자연스럽게 빠져들었다. 그리고 전시회 도중 만난 두 거장. 존 레논과 가깝게 지냈다던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과 그가 음악적으로 큰 영향을 받았다는 엘비스 프리슬리는 코카-콜라와 매우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비틀즈와도 혹시?  그 이후, 뭔가에 홀린 듯이 과거의 기록들을 찾아나갔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1위. 전 세계 10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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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10가지 비즈니스 결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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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성공에는 수많은 요소들이 숨어있다. 새로운 아이디어, 과감한 결정, 리더십, 타이밍 등. 때로는 뼈아픈 실패가 큰 성공의 발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코카-콜라도 지난 130여 년간 이런 과정들을 거쳐, 지금은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총 5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4,100여 가지 종류의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종합음료회사로 성장했다.    1886년 작은 약국에서 시작한 코카-콜라가 어떻게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그 속엔 ‘신의 한 수’라 불리는 결정적인 선택들이 있었다.   ① 1886-1940년대: 5센트의 코카-콜라 초창기 코카-콜라의 리더들은 코카-콜라가 언제 어디서나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음료가 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한 가지 큰 결정을 하게 되는데, 바로 코카-콜라의 가격을 50년 넘게 “5센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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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코카-콜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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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코카-콜라 이야기 - 인포그래픽>   코카-콜라는 지금으로부터 133년 전인 1886년, 미국 애틀랜타의 약사였던 존 펨버턴(John S. Pemberton)에 의해 탄생했다. 특유의 톡 쏘고 짜릿한 맛 덕분에 코카-콜라 레시피는 130여 년간 사람들에게 언제나 궁금증을 유발해왔다. 코카-콜라 제조법은 독자적인 레시피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제조 비밀이 담긴 문서는 극소수의 이사진에게만 알려져 있을 만큼 베일에 싸여있다. 이 문서는 1925년부터 애틀랜타 선 트러스트 은행(Sun Trust Banks)에 보관되어 오다가 지난 2011년, 코카-콜라 탄생 125주년을 기념하여 코카-콜라 박물관 ‘월드 오브 코카-콜라(World of Coca-Cola)’ 내부 금고로 이전되었다. 코카-콜라는 1950년, 인물이 아닌 소비재로는 최초로 타임지 표지를 장식하며 세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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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는 왜 초록색일까? 브랜드 컬러에 담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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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브랜드마다 고유의 컬러가 있다. 우리는 ‘코카-콜라’ 하면 빨간색을, ‘환타’는 주황색을, 그리고 ‘스프라이트’ 하면 초록색을 떠올린다. 스프라이트는 1961년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초록색을 써왔다. 판매 현장, 자판기, 제품 패키지, 광고 등에 지속적으로 초록색을 활용함으로써 꾸준히 브랜드 자산을 쌓아왔다. 그 결과 사람들은 이제 초록색을 보면 자연스럽게 스프라이트를 떠올릴 수 있게 됐다. 컬러 포지셔닝을 잘 한 브랜드는 소비자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하며 교감의 거리를 좁힌다. 빨간색으로 깔맞춤 하고 온 친구에게 “오늘 패션이 콜라 같다?”라고 말하며 코카-콜라를 떠올린다. 초록색으로 꾸며진 스프라이트 여름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즐거운 경험과 함께 스프라이트를 기억하게 된다. 컬러는 브랜드의 고유한 식별 방식으로도 작용한다. 마트나 편의점에서 음료를 고를 때 멀리서 색깔만 보고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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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미닛메이드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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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여전히 겨울이지만, 우리의 마음은 이미 꽃놀이에 가있다" 봄은 한 발짝 먼저 편의점에 찾아온다. 매장을 가득 채운 분홍분홍한 상품들은 우리에게 꽃놀이를 준비하라고 외치는 듯하다. 그러면 뭐하나 갈 사람이 없는데(...) 나는 그동안 봄에 속아서 얼마나 많은 벚꽃 제품을 사 왔던가. 결국 빈손으로 편의점 밖으로 나왔다. 그때 만연한 봄이 도로를 스쳐 지나갔다. (글로는 설명할 수 없다 벚꽃 그 자체인 광고)   "뭐야 저 버스 광고?" 보기만 해도 패딩 안의 핫팩이 벚꽃으로 느껴지는 광고였다. 이런 신기루 같은 광고가 있다니. 뜻밖의 벚꽃어택(?)에 집에 돌아오면서도 계속 그 광고를 떠올렸다. 무슨 제품이었는지는 모르겠네. 유희열 님이 웃고 있었는데... 유희열   유희열 형이 왜 여기 있어?   광고의 정체는 코카-콜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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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뉴코-크 출시는 왜 실패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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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4월 23일. 코카-콜라는 역사상 가장 큰 위험을 감수했다. 99년간 유지해왔던 코카-콜라 레시피를 변경해 ‘뉴코-크’라는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엄청난 도전이었지만, 20만 명의 소비자 테스트까지 거친 제품이었기에 경영진 모두 성공을 확신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었다. 코카-콜라에 전례 없는 비상사태가 벌어졌기 때문이다.   “이건 정말 말도 안 돼!!” “코카-콜라가 너무 어리석은 선택을 했어.” “본사 앞에서 시위하자. 우리 코-크를 원래대로 돌려달라고!”   사무실에는 수 천 건의 항의 전화가 걸려왔고, 뉴코-크 출시를 반대하는 집회와 서명 운동도 벌어졌다. 직원들은 그야말로 ‘멘붕’ 직전이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된 것일까? 1985년 뉴코-크 사태. 그 전말을 되짚어본다.   99년간 지켜온 레시피 변화, 왜?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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