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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콕] 인턴 장도연, 코카-콜라 본사 털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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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과 함께 코카-콜라 맛의 달인을 뽑는 코믈리에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에이전트 콕, 장도연. 다음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코카-콜라의 기업 문화와 업무에 대해 파헤치는 미션이다. 바로 코카-콜라 본사에서 1일 인턴 체험하라!   그녀에게 주어지는 인턴 사원증 목걸이 코카-콜라 복지는 어때요? 신입도 뽑나요? 음료수 공짜예요? 코카-콜라에 대한 궁금증을 잔뜩 준비해 간 에이전트 콕. 음료수 천국 코카-콜라 라운지부터 마케팅팀, 테크니컬 이노베이션 팀, 커스터머 & 커머셜 팀까지 차근차근  파헤친다! 한국 코카-콜라 사상 첫 여성 사장님마저 만났다고 하는데… 인턴 사원증을 목에 걸게 된 장도연은 베일에 싸인 한국 코카-콜라에 대한 궁금증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코카-콜라라는 회사가 평소에 궁금하셨던 분들, 그리고 코카-콜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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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상상 이상의 변신! 코카-콜라의 rPET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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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재활용의 끝은 무엇일까? 한 번 사용한 페트병을 다시 재활용하는 데는 분리배출부터 수집, 선별, 처리, 재활용까지 많은 관문을 거쳐야 한다. 선별하고 처리되는 과정에서 절반 이상의 페트병이 폐기된다. 그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이 바로 순수 재활용 페트 소재, rPET(Recycled polyethylene terephthalate)다.   “재활용하지 않을 거라면 코카-콜라를 사지 마라!” (Don’t buy Coca-Cola if you don’t help us recycle) 그렇다면 rPET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코카-콜라는 오래전부터 재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 마신 코카-콜라 음료 페트병을 활용한 rPET 캠페인으로 페트병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도대체 다 마신 음료 페트병으로 무엇을 할 수 있길래, 이렇게 재활용을 하라고 하는 것일까?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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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됐고, 페트병으로 주세요. 페트병에서 재탄생한 굿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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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의 친환경 캠페인 원더플(ONETHEPL)*에 함께하고 달라진 점이 있을까? 한 번 마신 페트병을 분리배출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사실 마시즘은 그것을 넘어선 변화가 생겼다. 바로 페트병이 돈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이것만 잘 모아도 얼마나 많은 것들을 만들 수 있는데! 사람들은 잘 모른단 말이지! 아이고 아까워라! ...라고 말하면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페트병으로 무엇까지 만들 수 있을까? 오늘은 코카-콜라의 신상을 찾아다니는 코-크 덕후 마시즘이 개인 소장하고 있는 애장품 굿즈를 리뷰한다. 이게 다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거예요! (영상으로도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 원더플(ONETHEPL, 한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캠페인은 사용한 음료 페트병을 모아서 재활용을 하는 코카-콜라의 자원순환 캠페인입니다. '마시즘(http://masism.kr)’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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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배달? 코카-콜라도 배달의 달인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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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이면 배달도 변한다.” 10년 전만 해도 ‘배달’ 문화는 요즘과 달랐다. 온라인보다는 주로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구매했고, 음식 주문도 전화로 했다. 하지만 스마트폰과 함께 많은 것이 달라졌다. 앱으로 제품을 구매하면 잠든 사이에 물건이 집 앞에 도착하고, 전업이 아니더라도 여유만 있다면 누구나 배달 기사가 될 수 있다. 배달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배달 방식도 더욱 다양해졌다. 코카-콜라도 마찬가지다. 배달 문화의 변화에 따라 드론부터, 음료 구독권까지 다양한 배달 방식을 선보이며 받는 재미부터 마시는 짜릿함까지 모두를 사로잡은 것. 배달의 달인, 코카-콜라의 신박한 배달 사례 4가지를 소개한다.   드론은 코카-콜라를 싣고 한 번쯤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아직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볼 수는 없지만, 하늘을 나는 로봇은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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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페트병 시점의 원더플한 재활용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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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에 다니는 조카에게 '페트병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가르친다는 것은 아인슈타인이 문과생에게 특수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는 것만큼 난해한 일이다. 페트병을 함부로 버리면 지구가 아프다고 했더니, "지구가 왜 아파?"라는 말이 나온다. 아니면 동물이 아플 거라고 했더니 "어떤 동물이 아파?"라는 질문이 따라온다. 어떤 동물인지는 모르겠고 일단 내 머리는 아픈 게 확실한데 말이지. 조카의 물음표 공격을 견디지 못한 나는 소파에 쓰러진다. 이걸 가르쳐야 하는데... 조카를 2대 마시즘이자, 원더플 피플*로 키워야 하는데... 동요 소리와 함께 눈을 감는다.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든다. 아니 어린 시절보다 더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기분이... * 원더플(ONETHEPL,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캠페인은 사용한 음료 페트병을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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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않고 붓는다! 조지아 에스프레소 #나만의 멋진 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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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는 꿈이 있다. 그것은 내가 매일 걷는 거리 맞은편에 위치한 붉은 벽돌의 카페에 들어가 보는 것이다. 이곳은 카페가 아니라 아우라다. 건물 외관에 하나둘 놓인 빈 와인병이며, 바퀴 휠이 작은 자전거가 놓여있다. 그 앞에는 온갖 멋쟁이들이 담소를 나누면서 가게에 들어가는데, 모르긴 몰라도 내부에는 멋진 사람들이 모여 ‘에스프레소’를 즐길 것이다. 물론 나는 들어가 본 적이 없지만 느낄 수 있다. 코카-콜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자신 있었지만 커피는 다르다. ‘멋지고 맛있는 커피란 무엇일까?’에 대한 답을 내리지 못했다. 도시 남녀의 기준인 에스프레소를 마시기에 나는 달콤한 걸 더 좋아하기도 했고 어렸을 때부터 마셔온 조지아 커피가 너무 입맛에 맞은 탓도 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기회가 왔다. 에, 에스프레소를 리뷰하라고요?   코카-콜라 오프너(Opener)* 마시즘.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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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VS 플라스틱! 왜 투명 음료 페트병은 따로 모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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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한 거실 안을 혼자 걷는다. 텔레비전을 보지도, 무언가를 마시지도 않는다. 그가 하는 일은 분리배출뿐이다. 빈 페트병의 라벨을 벗기고, 물로 내부를 씻어 말리고, 구겨서 뚜껑을 닫다 보면 기분이 좋거든. 곧 있으면 저 제로 웨이스트 박스를 한가득 채울 수 있겠군. 적금 만기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마음이 뿌듯해진다. 분리 배출은 페트병뿐만이 아니다. 다른 플라스틱 포장재도 분리배출하여 다른 분리수거함에 모은다. 하지만 제로 웨이스트 박스에 들어가지 못한 플라스틱들이 외치는 듯하다. “왜 페트병만 따로 모으는데! 이거 완전 플라스틱 차별 아니냐!” 아니다. 같은 플라스틱이라도 페트병은 다르다고. 원더플(ONETHEPL)* 피플 마시즘. 오늘은 왜 투명 음료 페트병을 따로 분리 배출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 원더플(ONETHEPL,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캠페인은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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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콕] ★찐들의 전쟁★ 못 맞히라고 낸 코믈리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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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박문치와의 환상 콜라보로 New 코카-콜라 송 만들기 미션을 완벽히 수행한 에이전트 콕. 장도연의 다음 미션은 바로 코카-콜라 미각의 달인 “코믈리에”를 찾아라!   스프라이트 vs 코카-콜라 코카-콜라 오리지널 vs 코카-콜라 제로   오로지 미각으로만 두 음료를 과연 구분할 수 있을까? 구분한다면 과연 어디까지 가능할까? 많은 사람들이 도전했던 코카-콜라 블라인드 테스트에 종지부를 찍는다! 자타공인 코카-콜라 마니아 박준형부터 코카-콜라 직원 이서진, 음료 전문 리뷰어 마시즘 김신철을 초대해 진정한 코카-콜라 맛.잘.알. ‘코믈리에 테스트’를 실시한 것!   “뭐? 한 방울로만 맞히라고?   “아니 이걸 어떻게 맞혀?”   갈수록 어려워지고 하드해지는 테스트의 최종 승자는? 41년 콜라 인생부터 코카-콜라 직원으로서의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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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윌비백? 아니 알비백! 원더플한 굿즈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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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버린 페트병이 열 굿즈 부럽지 않다”   모자부터 옷, 신발까지 코카-콜라와 관련된 물품을 모으는 굿즈 사냥꾼 '마시즘'의 최애는 무엇일까? 바로 원더플 시즌1의 굿즈 라벨 제거기 '콬따'다. 이건 단순히 돈이 아니라, 내가 잘 분리배출한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거거든. 예쁘기도 하지만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보람찬 효자 굿즈라고 볼 수 있다.   (코카-콜라 원더플 시즌1의 굿즈였던 콬따) '올바르게 분리배출한 페트병이, 재활용되어 굿즈로 돌아오는' 코카-콜라의 친환경 캠페인 원더플 시즌2가 시작되었다. 당연히 마시즘도 참가신청을 했고 결과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8월 3일 원더플 시즌2의 첫 번째 사이클의 합격자가 발표되었다. 합격이다! 만세! 그때 택배기사님의 방문을 알리는 벨소리가 울렸다. 아니 벌써 '제로 웨이스트 박스'가 배달된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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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음료 페트병을 모았을 때, 페트병은 가방이 되어 나에게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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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다. 집 밖을 나서는 순간, 화려한 햇살이 온몸을 감싸고 몸 속 수분을 앗아간다. 자석에게 이끌리듯 편의점으로 향하는 발걸음. 시원한 냉장고 안에 있는 500ml 음료를 하나 꺼내 빠르게 계산하고 벌컥벌컥 수분 보충을 한다. 순식간에 비워진 음료 페트병. 쓰레기통에 버리려는 순간, 질문 하나가 머릿속을 스쳐간다. ‘페트병, 너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버려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코카-콜라가 나섰다. 페트병이 한 번만 사용되고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한 번(ONE) 더(THE) 사용되는 플라스틱(PL)이 될 수 있도록! 원더플(ONETHEPL) 캠페인 시즌 2가 돌아온 것. 빈손으로 돌아오면 심심하니까, 멋스러운 가방 하나 가지고 돌아왔다. 얼핏 보면 여느 보랭백과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음료 페트병 4개를 업사이클링 해서 만든 가방이라는 사실. 패션과 환경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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