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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우리는 플라스틱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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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한 번 더'라는 찬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제 틀린 문제를 오늘 맞힐 수 있고, 너무 바빠서 놓친 일들을 후회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미처 못한 따뜻한 말과 행동을 건넬 수 있으니 말이다. 우리는 무언가를 이대로 끝내기에는 아직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다. 아, 우리라고 했나? 미안 이것은 '플라스틱(Plastic)' 이야기다. 원더플 피플이 되기 전 플라스틱에 대한 첫인상은 이랬다. '수명도 엄청 길면서 할 일은 조금만 하고, 남은 시간 내내 천덕꾸러기가 되는 잉여스러운 녀석.' 하지만 그것은 정말 짧은 생각이었다. 플라스틱의 삶의 끝에는 두 가지 선택이 기다린다. '이대로 쓰레기가 되어 처리될래?' 그리고 '재활용이 되어서 다시 태어날래?' 만약 내가 플라스틱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하고 싶었을까? 코카-콜라의 오프너(Opener)*로 마실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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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에 더 플러스! 플라스틱을 넘어 어떤 재활용이 등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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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가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 밀리고 밀린 청소를 하며 무심코 투정을 내뱉는다. 생각해보면 쓰레기는 ‘쓸다’에서 나온 말(‘쓸다’의 명사형인 ‘쓸어기’가 변한 것), 즉 ‘쓸모가 없어진 것’들을 뜻하는 말인데.. 지금 버리는 것들이 다 각자 쓸모가 있다면, 굳이 청소를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아니다) 이런 생각은 단지 상상일 뿐이지만, 쓰레기가 없는 세상은 실제로 현실이 되고 있다. 마시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페트병을 모으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코카-콜라의 원더플(ONETHEPL) 캠페인이 그렇다. 이제 페트병은 쓰레기가 아니라 충분히 재활용되는 자원이 되었다고! 그런데 플라스틱 페트병 외에 다른 것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오늘 오프너(Opener)* 마시즘은 “쓰레기 없는 세상(World Without Waste)”을 만드는 코카-콜라의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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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가볍게 보다 친환경적으로, 코카-콜라 병의 변신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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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콜라병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강사님은 다 마신 코카-콜라 병을 들며 말했다. 단순하면서도 엉뚱한 질문이었지만 우리들은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 콜라병에 콜라가 담기지 뭐가 담긴다는 거야? 그때 장차 음료계의 거목(?)이 될 마시즘이 손을 들어 답했다. "이 코카-콜라 병 안에는 역사와... 추억과..." "땡, 다음 분!" 문제는 이 수업이 글쓰기가 아니라 과학 교양수업이었다는 것. 결국, 수업 시간 내내 코카-콜라 병에 담겨있는 각종 과학 원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렇다. 코카-콜라의 병은 단순히 음료만 담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되기도 해야 하며, 환경친화적인 요소가 들어가기도 한다.  코카-콜라의 원더플(ONETHEPL,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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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 데일리 선정 잘 쉬는 방법 1위? 소소하지만 짜릿한 휴식 시간 보내기 (feat. 코-크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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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보기 중 직장인 또는 학생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① 아침 7시~8시 ② 오전 9시~11시 ③ 오후 12시~2시 ④ 오후 2시~4시 정답은 바로 3번. 12시~2시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자동으로 “점심시간”이 연상될 것이다. 바쁜 오전과 오후 사이, 친구 또는 동료들과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거나, 잠시 동안 소소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작고 소중한 점심시간.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점심시간보다 더 애타게 기다리는 시간이 있을까? 점심시간은 단순히 식사를 위한 시간을 넘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한다. 그렇다면 이 소중한 휴식 시간, 어떻게 보내야 잘 쉬었다고 소문이 날까? 저니 에디터가 5분 단위로 쪼개서 슬기롭게 시간 보내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코-크 제로와 함께!   5분 – 소소하지만 짜릿하게!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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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로 제로하자] #1 제로의 시대, 제로(0)족을 위한 제로 음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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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입니다. 존중해주시죠.”   개인의 제로(0) 취향은 이제 숨길 필요가 없다. 제로 라이프를 살고 있는 제로(0) 족이라면 당당하게 제로 취향을 드러낼 수 있을 정도로 폭넓고 다양한, 제로 음료의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   제로(0) 족의 바이블, 코카-콜라 제로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내가 제로(0) 족임을 알릴 수 있는 ‘제로 족 시민권’이 있다. 제로 칼로리 음료계의 거장, 코카-콜라 제로다. 160개가 넘는 세계 각국의 제로 족들이 즐기고 있는 코카-콜라 제로는 그 자체로 제로 칼로리 음료의 바이블 같은 존재다. 오리지널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제로 둘 중 하나를 고민하기 시작하는 순간, 내 안의 숨겨진 제로 족의 DNA를 발견하게 된다. 코카-콜라 제로를 즐기는 제로 족들에게 칼로리 걱정은 제로의 영역. 제로 칼로리 음료로 언제 어디서나 칼로리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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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 제로, 이 맛에 믿을 수 없는 제로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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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어서 제로 칼로리가 아니라, 제로 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제보가 들어왔다 "최근 커뮤니티를 떠도는 ‘배신감이 오는 음료 리스트’라는 걸 보셨어요?" 그 리스트의 정체는 바로 ‘환타 제로’ 시리즈였다. 사람들은 ‘이런 대단한(?) 음료가 있는데, 한국에는 왜 들어오지 않았냐”며 마셔보지 않은 환타 제로 시리즈의 팬이 되고 있었다. 그때 한 댓글이 외쳤다. “여러분 한국에 스프라이트 제로가 나온대요!” "와아아!" 기사보다 빠른 소식에 놀라고 말았다. 누군가 식약처 홈페이지까지 가서 스프라이트 제로가 언제 나오나 상표 등록이 되는 날을 체크하고 있었던 것. 이 소식에 코카-콜라의 오프너(Opener)* 마시즘 또한 해외스타 내한 콘서트를 기다리듯 설렌 마음을 안고 스프라이트 제로 출시만 기다리게 되었다. 스프라이트 제로라고? 어머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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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페트병이 자동차가 되고 싶다 말했다 #코카-콜라 에코굿즈 장난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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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페트병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어주는 곳인가요?”   한 번 사용하고 버리기에는 페트병은 유용한 물건이다. 가볍고, 자르고 붙이기도 쉬운데 튼튼하기도 하다. 지난 원더플 콘텐츠 <어느 날 페트병이 칫솔꽂이가 되고 싶다 말했다>에서 말했던 것처럼 페트병은 칫솔꽂이도, 필통도, 과자 홀더도 될 수 있지 않던가! 혹시 나 음료계의 맥가이버일지도?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이번에 의뢰받은 에코굿즈가 바로 '자동차'라는 것. 페... 페트병으로 굴러가는 자동차를 만들라고요? 원더플(ONETHEPL) 캠페인의 요정, 코카-콜라의 오프너(Opener)* 마시즘. 오늘은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페트병 자동차를 만들어 본다. * 준비물 : 태양의 마테차 1병, 병뚜껑 6개, 풍선, 구멍이 큰 빨대 1개, 빨대 2개, 나무 꼬치 * 오프너(Opener)는 코카-콜라 저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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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그땐 그랬지! 3월의 코카-콜라 저니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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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에디터는 코카-콜라 저니로 향한다. 2017년부터 시작된 코카-콜라 저니의 찬란한 유산들이 오롯이 담겨있기 때문. 타임슬립물처럼 진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게 된대도, 다시 여기로 돌아와 옛 기억을 더듬으며 행선지를 찾게 되지 않을까. 직접 한 땀 한 땀 작성한 보석 같은 기록들이 눈부신 추억 속으로 안내해줄 테니까. 특히나 늦겨울의 차디찬 냉기 사이로 따스한 봄기운이 아스라이 날아드는 3월의 이야기들은 유난히도 아련하고 짜릿했다. 때로는 신기함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때로는 감동에 코끝이 찡해지는 그날들의 3월로 여행을 떠나 보자.   1. 보자마자 소장각! 꼭 갖고 싶었던 코카-콜라 음료 모음 [2018] "콜라야, 내 마음을 전해줘!" 나만의 코카-콜라 X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코카-콜라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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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코카-콜라 맛있다! 맛있으면 또 먹어! 나만의 코카-콜라 SONG 만들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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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코카-콜라SONG 만들기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코카-콜라 맛있다♬ 맛있으면 또 먹어♪ 또 먹으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센스 넘치는 문장으로 코카-콜라 캐리어와 코카-콜라 시티패지지 1BOX를 받으실 주인공은 바로!   당첨자 (코카-콜라 캐리어 1개 + 코카-콜라 시티패키지 1BOX) 축제 I Yoon 의리 당양지꽃 리사cho   당첨자 (코카-콜라 시티패키지 1BOX) 딸기우유 데헤헷 Joohyun Kim 오마이갓 원찬희 혼밥혼식 제네시스80 라랄 이영구 Dieb 주현테크 리키 ? 러브홀릭 cocacola- vermouth Twinkz11 민 Su E 라벤더 위키   짝짝짝! 축하 드립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경품 배송을 위해 아래 Step에 따라 개인정보를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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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페트병이 칫솔꽂이가 되고 싶다 말했다 한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에코굿즈 #리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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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만 마시고 버리기엔 페트병이 너무 아쉽지 않아?”   한 번 사용하고 버리기에는 페트병은 신기한 물건이다. 가볍고, 자르고 붙이기도 쉬운데 튼튼하기도 하다. 제대로 분리배출해서 버리면 의류나 신발 등의 원료로 재활용이 되기까지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후로는 페트병을 잘 버리는 습관이 들었다. 문제는... 나도 이 페트병을 눈앞에서 재활용하고 싶단 말이지. 그래서 준비했다. 버리지 않고 재활용 제품을 만들기로!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ONETHEPL) 캠페인의 요정 마시즘*. 오늘은 집에서 셀프로 해본다. * 오프너(Opener)는 코카-콜라 저니와 함께 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모임입니다. ‘마시즘(http://masism.kr)’은 국내 유일의 음료 전문 미디어로, 전 세계 200여 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코카-콜라의 다양한 음료 브랜드를 리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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