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RTD 커피 브랜드 ‘조지아’, 네이버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와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
  • ‘마음의 소리’ 캐릭터들의 회사생활 표현한 패키지로 소비자 공감
  • 편의점과 온라인 구매 고객 대상 ‘마음의 소리’ 피규어 증정 이벤트 진행

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즉석음용(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네이버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와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015년 즉석음용팩 커피 판매량 기준, 출처: Canadean)

‘조지아’는 웹툰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파일이 날아갔다…’, ‘출근 5분전’, ‘내일은 월급날’ 등 직장생활의 다양한 상황 속 ‘지금 바로 조지아가 필요한 순간’을 위트 있게 담았다.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문구를 캐릭터와 함께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한다.

‘조지아’와 장수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가 콜라보레이션한 ‘조지아 X 마음의 소리’ 스페셜 패키지는 총 7종으로 ‘조지아 오리지널’, ‘조지아 카페라떼’, ‘조지아 맥스커피’, ‘조지아 카페’ 등의 제품을 통해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조지아’는 제품 출시와 함께 편의점과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CU와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제품 구매시 피규어 증정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12월 11일부터 온라인 쇼핑사이트 지마켓에서는 ‘조지아 X 마음의 소리’ 패키지 1박스 구매시 ‘마음의 소리’ 캐릭터 피규어를 1개 제공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연말연시와 다가오는 새해에 바쁜 일상을 보내게 될 직장인들이 ‘조지아’ 커피를 통해 일상 속의 즐거움과 휴식을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며, “이번 ‘마음의 소리’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조지아’가 필요한 순간, 색다른 즐거움과 재미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조지아 커피는 지난 2008년부터 국내 RTD 커피 시장의 주요 소비층인 직장인을 겨냥한 공감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깔끔하고 깊은 풍미의 ‘조지아 오리지널’, 부드러움을 담은 ‘조지아 카페라떼’, 은은한 단맛의 ‘조지아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싱글 오리진 커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조지아 까페’와 ‘조지아 맥스’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제공 중이다.

또한, ‘조지아 고티카’와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등 다양한 캔 커피를 출시하여 프리미엄 캔 커피 시장을 이끌어온데 이어,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 스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깊은 커피 아로마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