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 과즙에 부드러운 퓨레의 씹는 맛 살린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사과’ 출시
  • 상큼한 과즙과 함께 과육의 풍부한 식감 살려 쉽고 간편하게 과즙음료 즐길 수 있어
  • 신선한 사과를 형상화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싱그러운 사과과즙 음료를 직관적으로 표현


과즙과 과일 속껍질 펄프를 담아과일 속까지 먹는다라는 새로운 주스 트렌드를 만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지난 상큼한 청포도맛에 이어 올해 국민 과일로 불리는 사과맛으로 여름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주스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사과 과즙과 함께 부드러운 과육을 넣어 사과 본연의 씹는 맛을 살린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사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사과’는 사과 과즙에 아삭한 과육을 넣어 사과 특유의 상큼함과 풍부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사과를 속까지 담아 입안 가득 과육의 씹는 맛과 상큼한 과즙을 느낄 수 있다.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사과’는 과즙과 함께 과일 본연의 식감을 살려 바쁜 일상 속 번거로움 없이 쉽고 간편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보기만 해도 신선한 사과가 한 통의 과즙음료에 담긴 것을 형상화했다. 사과의 선홍빛을 물들인 듯한 배경에 사과 껍질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싱그러운 사과 과즙 음료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사과는 300ml 페트와 1.2L 페트 제품으로 6월 1일부터 출시되며, 편의점∙식품점∙할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00mL 페트 1,500원(편의점 기준)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 ‘미닛메이드 홈스타일 사과’는 바쁜 일상을 보내는 가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쉽고 간편하게 과즙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사과의 상큼달콤한 과즙과 부드러운 과육을 함께 담아 과일에서 오는 풍부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5년 국내에서 개발된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은 풍부한 식감과 건강한 맛을 동시에 살린 프리미엄 과일음료로, 2015년 자몽과 오렌지에 이어 지난 해엔 청포도맛을 출시하며 ‘과일 속까지 먹는다’는 컨셉의 과즙음료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아시아권 국가에서도 한국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