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트, 윤미래∙육성재의 상쾌한 공연 스토리 담은 TV 광고 공개

“트렌디 뮤지션 윤미래∙육성재가 스웨그 남매로 거듭난 사연은?”

  • 윤미래∙육성재가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으로 하나 되어 스웨그 넘치는 공연 완성하는 광고
  •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이면 충분’ 윤미래∙육성재가 상쾌하게 통하는 과정 감각적으로 표현
  •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에 상쾌한 물보라 효과 더해 트렌디하면서 청량감 있는 영상 연출 눈길

지난 해 설현의 속 시원한 ‘사이다 멘트’로 젊은 세대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냈던 스프라이트가 올해는 트렌디한 음악을 추구하는 윤미래∙육성재와 함께 스웨그 넘치는 힙합 공연 스토리로 올 여름을 상쾌하게 물들인다.

코카-콜라사의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는 트렌디한 뮤지션 윤미래∙육성재의 상쾌한 공연 스토리를 담은 TV 광고를 공개했다. (**출처: CANADEAN / 2015년 글로벌 판매량 / 사이다: Sweetened, clear sparkling soft drinks의 국내 명칭)

이번 광고는 ‘스프라이트로 상쾌하게 통하다’를 컨셉으로 윤미래와 육성재가 음악 작업 도중 답답함을 느끼는 순간에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으로 하나가 되어 멋진 공연을 완성한다는 이야기를 다뤘다. 음악적 스타일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스프라이트로 통하는 모습을 통해 말보다는 공통의 경험과 느낌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들의 트렌디한 소통 방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광고 속 윤미래와 육성재의 공연 모습은 화려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음악 방송을 연상케하는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에 윤미래와 육성재가 직접 부른 CM송이 더해져 한 편의 짧은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 여기에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을 표현하는 시즐(sizzle)과 물보라 효과가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트렌디한 영상으로 완성됐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순간을 즐기는 ‘욜로 라이프’와 공통의 경험과 관심사로 뭉치는 ‘해시태그’로 대표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서로 음악적 스타일이 다른 윤미래∙육성재가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으로 통한다는 내용의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 여름 무덥고 답답한 순간에 광고 속 윤미래와 육성재처럼 함께하는 순간에 스프라이트로 상쾌하게 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프라이트’는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로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청량감과 상쾌한 향이 특징인 음료다.

[이미지] 스프라이트 TV CF 캡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