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전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다. 각종 이변이 속출하며, 러시아 월드컵은 더욱더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또한 경기가 열리는 러시아 11개 도시 스타디움을 비롯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마련한 팬 페스트 존(Fan Fest Zone), 거리 응원의 메카 붉은 광장(Red Square) 일대 등에서는 전 세계인들이 한데 모여 뜨겁고 치열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서로 경쟁하며 응원을 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같이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즐기는 모습은 축구로 하나가 되는 ‘축제’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경기장 곳곳은 물론 팬 페스트 존에 자리 잡은 코카-콜라 월드컵 체험존은 사람들에게 짜릿함을 더해주기에 충분. 이러한 러시아 현지 분위기를 직접 취재하기 위해 코카-콜라 저니팀은 월드컵 개막식이 있었던 지난 14일부터 한국과 스웨덴 전이 열렸던 18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일대와 니즈니 노브고로드를 찾았다. 방문 소감은 단 한 줄이면 충분하다. 

솔.직.히. 미.쳤.다...!!

살면서 반드시 꼭 한 번은 경험해봐야 할 월드컵 현지 응원!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2018 FIFA World Cup Cheering in Russia: Ready to refresh?  

It is getting wild as 2018 FIFA World Cup Russia began. Some unexpected game results making global World Cup fans more excited. In addition to 11 city stadiums around Russia where the matches are held, football fans from all around the world are gathered into Fan Fest Zone prepared by FIFA and Red Square, filling the places with their enthusiasm. While people were competing with fierce cheers each other, they were gathering together and enjoying the game; showing how this festival merges people together by soccer games. Coca-Cola World Cup Experience Zones, which are located in and around match stadiums and Fan Fest Zone, are exciting enough to make fans invigorated. Coca-Cola Journey Team has visited Moscow and Nizhny Novgorod, from the World Cup opening day to June 18th, the match day of  Sweden vs. South Korea.

Cheering World Cup at local match area can be your lifetime bucket list. Let's enjoy this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