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움직인다면, 우리 역시 그렇게 해야 한다.

(If the consumer moves, we must, too.)”

- 코카-콜라 CEO, 제임스 퀸시(James Quincey) -

 

사람들의 취향은 다양하다. 음료를 고를 때도 마찬가지다. 좋아하는 맛, 때와 장소, 기분에 따라 찾는 음료 또한 각양각색이다. 코카-콜라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내놓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화하고, 혁신하는 것. 바로 종합 음료회사로서 코카-콜라 컴퍼니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다.

현재 코카-콜라 컴퍼니는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5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제공하고 있다. 스파클링(탄산) 음료 외에도 제로/저칼로리 음료, 생수, 차, 커피, 주스, 비타민워터, 스포츠음료 등 다양한 음료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에만 무려 500개가 넘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대표 브랜드인 코카-콜라를 비롯해 스프라이트, 환타, 미닛메이드, 조지아 커피, 토레타, 파워에이드, 골드피크 티 등 40여 개 음료 브랜드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그 중 아래 소개하는 네 가지 음료는 올해 국내에 출시된 신제품을 포함,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제품들이다.

 

30년 전통의 식물성 원료 음료 브랜드 ‘아데스(AdeS)’  

식물성 원료 음료 브랜드 아데스(AdeS)는 1988년 아르헨티나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작년에 코카-콜라에서 인수했다.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남미 지역에서 유명한 브랜드였지만,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아데스(Alimento de Semilla)는 ‘씨앗에서 비롯된 음식’을 뜻하는 단어인데, 그 이름답게 아몬드, 귀리, 콩, 코코넛, 쌀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다양한 음료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한 제품은 아몬드 본연의 맛을 살린 ‘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더한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 2종이다. 캘리포니아산 아몬드의 고소함과 깔끔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아몬드의 영양소뿐만 아니라 비타민 E 등을 담아 든든함까지 더했다. 주원료가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인 만큼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WHEN 바쁜 아침, 허기 질 때, 늦은 밤 출출할 때, 운동 전후 등 식사 대용이나 간식이 필요할 때

WHO 칼로리 부담 없이 든든하게 마실 음료를 찾는 당신!

WHERE 출근길, 사무실에서, 집에서, 차 안에서. 즉, 장소 불문.

 

식사 후 가볍게 마시는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

최근 꼼꼼하게 자신의 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차 음료 또한 새롭게 출시했다. 직접 우려낸 녹차, 우롱차, 홍차를 조화롭게 섞어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가 그 주인공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것이 특징. 식이섬유는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에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51%인 12.7g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식사 후 깔끔한 마무리에 도움을 준다.

WHEN 식사 후 깔끔한 마무리가 필요할 때

WHO 차를 좋아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식이섬유를 간편히 챙겨 먹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

WHERE 밥을 먹고 난 뒤, 휴식을 즐기는 공간에서


 

글로벌 최초 출시!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 스틱’

커피가루를 넣고 뜨거운 물을 조금 붓고 저은 뒤, 다시 시원한 물과 얼음을 넣는다. 지금까지 아이스커피를 마시기 위해 약간의 수고로움이 필요했다면, 액상스틱으로 즐기는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 만 있으면 그냥 따르기만 해도 맛있는 커피가 완성된다. 코카-콜라 세계 판매 1위 즉석 음용(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에서 내놓은 이 제품은 글로벌 코카-콜라 중 한국 코카-콜라에서 2017년에 최초로 출시했다.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추출한 액상형 에스프레소를 1회 분량씩 스틱 포장해, 따르기만 하면 간편히 마실 수 있다. 찬물에도 잘 녹기 때문에 시원한 음료를 주로 마시는 여름에 더없이 좋다. 물 또는 우유에 따라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를 만들 수도 있고, 아이스크림에 따라 아포가토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다크’는 중남미 산지 특유의 고소함을, ‘마일드’는 과테말라산 원두로 블랙 초콜릿의 달콤 쌉쌀한 맛을 담고 있다.

WHEN 커피가 당길 때

WHO 맛있는 커피를 아주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

WHERE 집, 회사는 물론, 캠핑이나 휴가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가볍게 소지할 수 있어 일석이조!

 

새로운 음료 카테고리의 개척,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

‘데일리 수분보충음료’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낸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이하 ‘토레타’). 2016년 국내에 출시된 토레타는 저자극, 저칼로리를 선호하며 물 한 병도 특별하게 마시려는 젊은 층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물처럼 가볍고 깔끔한 맛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자몽, 백포도, 사과, 당근, 양배추 등 10가지 과채 수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깔끔한 맛과 낮은 칼로리로 출시돼 일상생활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3년째 토레타 모델로 활동 중인 박보영도 물 대신 토레타를 즐겨 마시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올해는 대만, 홍콩, 마카오에도 출시되었으며, 특히 생기 있고 깨끗한 매력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고 있는 박보영이 모델로 활약하며 한류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WHEN 목마를 때, 갈증 날 때, 싱그런 수분보충이 필요할 때

WHO 일상 속 수시로 즐길 수 있는 저자극 음료를 찾는 당신!

WHERE 수분 보충은 장소를 불문하고 중요. 가방 속에 항상 넣어 다니며 틈날 때마다 마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