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 ‘워라벨’이 필요하다면, 아이들에게는 공부와 삶의 균형 ‘공라벨’이 필요하다.

고민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청소년 시기. 이것저것 도전하며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지만, 현실은 눈 앞에 닥친 입시 공부에 전념하기 바쁘다. 치열한 경쟁 속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진짜 나를 들여다보고 꿈과 미래를 생각해볼 시간,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 놀며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입시 스트레스 Bye! 내 꿈과 미래를 찾아서

코카-콜라 청소년 드림업 캠프

우리 모두 짜릿하게! 드림업 화이팅!
우리 모두 짜릿하게! 드림업 화이팅!

입시 준비를 하다 보면 머리 싸움도 중요하지만 체력 싸움도 중요하다. 하지만 경쟁에 내몰리다 보면 상대적으로 건강과 체력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일상의 균형이 무너지면, 슬럼프를 겪기도 쉽다.

그래서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입시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껏 땀 흘리며 기분 전환할 수 있는 ‘스포츠 클래스’와 꿈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드림 클래스’로 구성된 ‘청소년 드림업 프로젝트’를 지난 1년간 연중으로 진행해왔다.

그리고 지난 10월 26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페스티벌로 수도권 지역 24개 중, 고등학교 370여 명의 학생들과 가평에서 1박 2일간 ‘코카-콜라 청소년 드림업 캠프’를 함께 했다.

 

마음껏 뛰고 함께 소리치는 '코-크 액티비'

코카-콜라처럼 짜릿하게 골인!


차범근 감독에게 짜릿한 슈팅 원포인트 레슨 받고 슛!


짜릿하게 스매싱 날리며 공부 스트레스도 날려버려!


남녀 모두 하나되어 골문을 향해 짜릿하게 GO!

경쟁 상대가 아닌 함께 하는 동료로서 협동심을 키우고 함께 땀 흘릴 수 있는 ‘코-크 액티비티’는 평등 농구와 축구,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미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스포츠 클래스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평등 농구는 성별을 떠나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한 새로운 개념의 경기로, 공정하고 즐겁게 페어플레이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서로 존중하며 페어플레이를 하는 경험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날 모인 학생들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짜릿하게 슈팅! 스매싱! 덩크슛!을 날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 꿈과 미래에 대해 다양하게 고민해보는 시간, ‘커리어 페스티벌

나의 미래와 진로 고민, ‘드림업 멘토링’으로 함께 해결해요!




이제 마지막! 다 함께 하나되어 방 탈출 성공!


드론처럼 우리의 꿈과 미래도 UP! UP!

열심히 공부를 하고, 학교 생활을 하는 이유는 결국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드림업 캠프에서는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도록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과 함께 하는 ‘커리어 페스티벌’도 진행됐다.

사회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멘토들을 초청해 꿈과 미래, 직업에 대한 멘토링 시간을 가진 것. 이 외에도 서로 협력하여 퀴즈를 맞히는 ‘방 탈출 챌린지’, 드론을 날리며 고민을 타파하는 ‘드론 챌린지’, 미래의 나에게 보여줄 지금의 내 모습을 촬영하는 ‘이미지 메이킹 포토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장단점과 가치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남은 스트레스까지 한 번에 싹 날려버려! ‘드림업 페스티벌’

함께 땀 흘리고 고민을 나누며 스트레스를 풀었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하다고? 그렇다. 1박 2일 캠프에서 자신의 끼를 무한대로 펼칠 수 있는 무대도 빼놓을 수 없다. 청소년들은 저녁에 진행된 드림업 페스티벌에서 숨겨왔던 매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마지막 남은 스트레스까지 짜릿하게 날렸다.

다 함께 즐기는 “줄줄이 말해요!”


미끌미끌~ 조금만 더 빨리..!


걸크러쉬 뿜뿜! 짜릿한 댄~스 타임!


5년 째 평등농구 왕좌를 지키고 있는 양명고등학교

끝으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양명고등학교가 평등농구 5년 연속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에는 망포고등학교, 3위와 페어플레이 상은 소사중학교와 검단중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교에게 주어지는 코-크 액티비티 ‘모두의 우상’에는 상일여자중학교, 신도중학교, 동수원중학교가 선정됐으며, ‘팀워크가 환상’은 평택도곡중학교와 부천남중학교, 시온고등학교가 공동 수상, 마지막으로 ‘열정이 최상’에는 구리여자고등학교, 석정중학교, 인덕공업고등학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코카-콜라 드림업 캠프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학업 스트레스도 풀고, 멘토들과 진로에 대한 평소 고민을 진지하게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이미지 메이킹 포토존’에서 친구들과 찍은 인생 네 컷이 아주 오래도록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 경기도 구리여자고등학교 2학년 우하은 학생 -

 

함께 땀 흘리고 고민하며 꿈과 미래를 찾았던 ‘코카-콜라 청소년 드림업 캠프’. 다시 또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지난 1년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함께한 1박 2일의 시간이 진정한 자신을 찾고, 미래를 준비해나가는데 큰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

우리 모두 짜릿하게! 드림업! 파이팅!

*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은?
한국 코카-콜라사 30주년을 맞이해 2004년에 설립된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 교육 등을 지원함으로써 밝고 희망찬 청소년으로 자라나도록 도움을 주고, 나아가 역동적이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출범했다.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부터 학교를 기반으로 한 ‘스포츠교실’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경험을 제공해왔으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업’ 클래스로 프로그램을 확장했다.
이 밖에도 재능 및 잠재력이 있는 미래의 인재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코카-콜라 장학금’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