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에서 #고양이가세상을구한다 #강아지가세상을구한다 라는 해시태그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귀여움으로 세상을 구한다니……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까? 그들의 새로운 움직임이 포착된 곳은 놀랍게도 커피 시장이다.

조지아 크래프트의 새로운 한정판 에디션에 등장한 카카오프렌즈의 카톡냥 ‘네오(고양이)’와 카톡개 ‘프로도(강아지)’. 이들을 필두로 라이언, 제이지 등 카카오프렌즈를 모두 데려왔다. 귀여움과 센스로 직장인들의 커피 타임 구원자로 나선 카카오프렌즈의 스토리를 들어보자.

아침과 점심에는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이 제격!

 

9AM. 출근 한 뒤, ‘머리가 얼얼! 커피는 듀얼!’

타닥타닥. 우당탕 우당탕. 라이언은 지금 화난 게 아니다. 분노의 타이핑만 보면 최소 직장생활 3년차. 매일 반복되는 아침이지만 꾸준히 힘든 건 우리 뿐만이 아니었다. 라이언도 그렇다.매일 아침 마시는 커피지만, 매일 마시기에 더욱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은 것이 모든 직장인의 마음!

고온에서 내린 커피, 핫 브루(Hot Brew)에 콜드 브루(Cold Brew)를 결합해 맛과 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듀얼 브루(Dual Brew) 커피, 조지아 크래프트가 필요한 때다. 핫 브루의 풍부한 첫 맛과 콜드 브루의 깔끔한 끝 맛이 만나 마치 첫 출근 날과 마지막 출근 날처럼, 잊을 수 없는 맛을 탄생시켰다.

1PM. 점심 식사 후, ‘느낌 있는 비주얼! 커피는 듀얼!’

1PM. 라이언이 업무 중 바쁜 직장인의 모습이라면, 네오는 점심 식사 후 여유로움을 즐기는 직장인이다. 네오의 멋진 스타일은 일순간 사무실 복도를 런웨이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업무에 지친 채로 커피를 찾는 직장인만 있다는 것은 편견이다.

네오처럼 빛나는 직장인도 존재하기 마련. 듀얼브루의 향긋함과 네오의 스타일리쉬함이,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복판으로 우리를 데려다 놓는다. 역시 식사 후 마시는 커피는 깔끔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이 안성맞춤이다.

오후와 저녁에는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 라떼와 커피타임


6PM. 업무 종료 임박, ‘칼퇴근 리얼? 커피는 듀얼!’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어느새 퇴근 시간. 저녁이 있는 삶을 권장하는 시대, 기꺼이 응해드리리. 프로라면 퇴근시간 1분 전, 갈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 일 것이다. 본능적으로 머릿속에 땡~하고 퇴근 종소리가 울릴 때! 뒤돌아보지 말고 당당히 떠나라.

퇴근길 편의점이 우리의 목적지다. 퇴근의 달인이자 퇴근의 프로, 카톡개 프로도의 숨막히는 뒤태와 깜찍한 윙크가 돋보이는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 라떼는 당신의 모습을 닮았다. 망설이지 말고 집어 들자. 오늘의 수고는 프로도가 함께 칭찬해줄 테니.

9PM.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커피타임 컴히얼! 커피는 듀얼!’

하루에 쫓겨 숭늉 마시듯 들이켠 커피가 아쉬웠다면, 집에서 제이지를 만나야 할 때다. 잠들기 아쉬운 밤, 무드 있는 제이지와 커피타임을 즐겨보자. 놀기 좋아하는 제이지가 당신의 밤을 낮보다 아름답게 해줄 것이다.

제이지가 좋아하는 힙합을 들으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춤으로 날려보자. 조지아 크래프트로 맑아진 정신 덕분에 한결 가뿐하게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마음대로 추는 춤사위가 건강에도 좋다는 사실을 아는가.

운동이 필요하다면 이렇게 하는 것도 방법. 나가는 것도 어려워진 요즘, 알게 모르게 쌓인 불안감과 스트레스도 조지아 크래프트와 카카오프렌즈가 책임져 줄 것이다.

 


카카오프렌즈가 직장인들의 커피 타임을 행복하게 만든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들은 바쁜 몸들이라는 사실이다.

우리의 깜찍한 구원자, ‘라이언, 네오, 프로도, 제이지’가 반기는 조지아 크래프트 X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에디션은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현명한 당신이라면, 이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을 거라 믿는다. 새로운 커피의 응원이 필요할 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조지아 크래프트를 부딪히며 외쳐보자! “카카오 치얼(스)! 커피는 듀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