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우리에게는 조금 생소한 나라, 러시아. 2018 FIFA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러시아는 어떤 매력을 가진 곳일까? 궁금증을 풀기 위해 코카-콜라 저니팀이 프리스타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드리블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한인석과 함께 러시아로 “드리블 버스킹”을 떠났다. 붉은 광장(Red Square), 트베르스카야 거리(Tverskaya Street), 성 바실리 대성당 (Saint Basil's Cathedral), 구세주 그리스도 대성당(Christ The Saviour Cathedral), 노보데비치 수도원(Novodevich Convent) 등 러시아 모스크바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와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스타디움에서 축구, 그리고 코카-콜라로 전 세계인들과 하나 되는 순간을 담았다.

영상 한 편을 다 보고 나면, ‘러시아가 이렇게 아름답고 열정적인 나라였나?’라고 느끼게 될 만큼 러시아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Traveling Russia in 3 minutes! 2018 FIFA World Cup Russia "Dribble Walkaround"

What kind of attractiveness does Russia have? To find out its charm, Coca-Cola Journey Team head up to Russia with Han In-Seok, who is a professional freestyle soccer player and also a football dribble designer, for "Dribble Walkaround". The Team captured the moment of people connected with soccer ball and Coca-Cola, at Red Square, Tverskaya Street, Saint Basil's Cathedral, Christ The Saviour Cathedral, and other tourist attraction.

I bet you would fall in love with Russia's beauty and passion after watching this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