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의 마법 같은 변화!

 

1915년 탄생한 코카-콜라의 ‘컨투어(Contour)’병이 2021년 새로운 라벨프리 PET로 돌아왔습니다.

그것도 전 세계 코카-콜라 중 한국에서 최초로!

 

새로운 모습의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가 대학생 체험단과 함께

무라벨 2.0 시대를 활짝 열어보고자 합니다.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를 발 빠르게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신청 버튼을 망설이지 말고 클릭! 클릭! 지금 바로 참여해 보세요!

 

※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 체험단 모집 ※

1)    인원: 총 100명

2)    신청 기간: 11월 1일(월)부터 11월 7일(일) 자정까지

3)    신청 방식: 아래 ‘지원하기‘ 버튼을 누르고 지원서 작성

4)    당첨자 발표: 11월 9일(화), 체험단으로 선정되신 분께 개별 문자 통지 예정

5)    활동 내용 (11월 21일까지)

-      하나: 집으로 배송된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1box)를 짜릿하게 즐긴다!

-      두울: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짜릿하게 즐긴 소감을 지인들과 나눈다!

6)    활동 혜택: (게시글 확인을 위해 계정 공개 설정해주세요~! 😊)

-      미션 완료 ‘모든’ 분들에게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코카-콜라 라벨제거기 ‘콬-따’ 증정


-      우수 리뷰어 30명에게 
업사이클링 코카-콜라 캠핑박스 추가 증정




※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란?

컨투어의 화려한 귀환,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


이번에 공개된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는 코카-콜라의 10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컨투어병 특유의 곡선 디자인을 페트병에 적용한 무라벨 제품이다.

코카-콜라 컨투어병의 탄생은 19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코카-콜라의 인기를 모방한 미투 제품들이 많아지자, 코카-콜라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한 미션에 돌입한다.

 

‘어두컴컴한 곳에서 눈을 감고 손으로만 만져봐도,

깨진 병 조각들 보기만 해도 코카-콜라임을 알 수 있어야 한다’

 

꽤나 까다로운 조건을 내건 공모전을 진행했고, 여기서 바로 코카-콜라 컨투어의 역사가 시작한 것!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

 

그리고 대망의 2021년 10월.

고유의 컨투어(Contour) 병 형태로 라벨이 없어도 누구나 코카-콜라임을 알 수 있는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 PET가 탄생했다.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라벨을 제거한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 이렇게 달라졌다!


‘코카-콜라 컨투어 라벨프리’는 라벨 없이 병의 모양만으로도 누구나 쉽게 코카-콜라임을 알아볼 수 있고 제품 전면에 음각으로 입체감 있게 코카-콜라 로고가 구현돼 세련미와 가독성까지 높였다.

또한, 별도로 라벨을 제거할 필요 없이 다 마신 뒤 간편하게 물로 한 번 헹구고 분리배출하면 된다. 고품질의 자원으로 재탄생될 수 있는 투명 음료 페트병의 긍정적인 자원순환을 위한 작은 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