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좀 더 색다르게 즐길 순 없을까?"

코카-콜라 오스트레일리아(Coca-Cola Australia)에서 믹솔로지스트(Mixologist)*인 티아고 폴리티(Thiago Politi)에게 의뢰해 새롭게 개발한 코카-콜라 여름 레시피! 세 번째 편은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살려줄 코카-콜라 레시피다.

아삭이는 얼음과 시원한 슬러시 생각이 더 간절해지는 여름, 다음 중 당신의 선택은 무엇?

* 믹솔로지스트: Mix(혼합하다)와 Ologist(학자)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로 새로운 칵테일을 만드는 칵테일 분야의 예술가를 일컫는 말이다.

 

코-크 수박 주스

여름에 수박이 빠질 수 없다. 시원한 수박에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더해서 완성되는 코-크 수박 주스!

여기에 하나 더. 수박에 소금을 찍어 먹으면 더 달달하게 먹을 수 있다는 반전 매력까지 즐겨보자.

컵 가장자리에 소금을 묻힌 후, 코-크 수박 주스를 쭉- 들이키면 올여름 더위는 안녕-!

코크 수박 주스

(재료)

코카-콜라, 얼음, 수박, 레몬, 소금, 민트

 

(레시피)

1. 수박 300g을 사각으로 썬다.

2. 믹서기에 레몬즙을 1 테이블스푼 가득 넣은 후, 수박과 함께 간다.

3. 컵 가장자리에 소금을 묻힌다.

4. 컵에 얼음을 넣고, 수박 주스를 따른다.

5. (수박 주스에 더하고 싶은 짜릿함만큼) 코카-콜라를 따른다.

6. 민트로 마지막을 엣지있게 장식한다.



 

베리베리 코-크 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의 상큼함에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더하면? 베리베리 맛있는 코-크 베리가 완성된다.

새콤달콤 짜릿함이 무더위에 뚝 떨어진 입맛을 확 돋워준다.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모두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인 만큼 여름철 레시피에 활용하면 더 좋다.

베리베리 코크베리

(재료)

코카-콜라, 얼음, 블루베리, 라즈베리, 레몬

 

(레시피)

1. 준비한 컵에 블루베리 10개, 라즈베리 10개를 함께 넣고 으깬다.

2. 레몬 반 개의 즙을 짜서 넣는다.

3. 원하는 만큼 얼음을 더한다.

4. 코카-콜라를 따른 후, 즐겁게 마신다! 

 

체리 코-크 슬러시

또 다른 여름철 대표 과일, 체리! 체리는 천연 멜라토닌이 들어 있어 불면증에 도움이 되고, 칼륨이 풍부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특히 좋아 ‘여름 과일’로 불린다.

새콤달콤한 체리를 코카-콜라와 얼음과 함께 갈아서 시원하게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 지친 여름, 생기를 되찾을 수 있다. 마가리타(Margarita) 글라스에 담아 먹으면 떠먹기도 좋고,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어 1석 2조.

체리 코크 슬러시

(재료)

코카-콜라, 얼음, 체리, 레몬

 

(레시피)

1. 씨를 제거한 체리 6개, 레몬즙 반 개를 블렌더에 넣는다.

2. 넣고 싶은 만큼 충분한 양의 얼음과 코카-콜라를 블레더에 함께 넣고, 슬러시가 될 때까지 간다. (최근 출시된 ‘코카-콜라 프로즌’을 활용하면 더 편하다.)

3. 마가리타(Margarita) 글라스에 슬러시를 붓는다.

4. 슬러시 위에 레몬 제스트를 뿌린 다음, 체리를 얹어 포인트를 준다.


 

귀찮을 땐, 간편하게 코카-콜라 프로즌!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과 함께 레시피대로 직접 만들어 먹는 것도 좋지만, 가만히 누워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기 싫은 날도 있다. 그럴 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코카-콜라 프로즌을 추천!

코카-콜라를 슬러시로 간편하게 먹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출시한 신제품으로, 꽁꽁 얼린 뒤 주물러서 녹여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레몬향으로 상큼함까지 더했다.

올여름 무더위를 대비한 비상식량! 냉동실에 가득 채워 넣고, 더울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자.

코카콜라 프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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