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코카-콜라사 커피 브랜드 ‘조지아 고티카’의 새 모델로 선정된 다니엘 헤니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필름이 공개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남성미와 연기력,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다니엘 헤니의 이미지와 깊고 풍부한 아로마와 맛이 특징인 조지아 고티카의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져 새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헤니의 화보 촬영 모습부터 촬영 중간중간 쉬는 모습, 귀엽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이 담겼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완벽한 비주얼로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녹이고 있는 그는 촬영장의 모든 스태프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잘생김. 남성미. 부드러움. 섹시함. 귀여움. 전부 다 가진 다니엘 헤니! 볼수록 깊이 빠져드는, 출구 없는 그의 매력을 메이킹필름에서 공개한다.

아래는 맛보기 컷!

다니엘 헤니 화보

다니엘 헤니 화보

다니엘 헤니 화보

다니엘 헤니 화보

다니엘 헤니 화보

 

▶ 메이킹필름 촬영 & 제작 후기 ◀

조지아 고티카 화보 촬영 날. 다니엘 헤니는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며 촬영장에 나타났다.

‘그냥 움직이기만 했을 뿐인데, 멋있는 건 왜지?’

일상이 영화라는 말은 다니엘 헤니를 위해 존재하는 언어 같았다. 그가 있는 공간은 어디라도 영화가 되었다.

헤니의 시선, 헤니의 발길, 헤니의 손짓이 머무는 곳을 쫓아 코카-콜라 저니팀은 열렬히 메이킹필름을 찍었다.

그의 손짓 하나하나가 심쿵을 유발했다. 다니엘 헤니의 매력에 빠지는 시간은 1초면 충분했다. 남녀를 불문하고 그의 매력에 사로잡혔다. 출구도 없었다.

(심지어 영상 촬영과 편집을 담당했던 스태프는 몇 날 며칠을 심장을 부여잡으며 일을 했다. 살려달라고 몇 번이나 외쳐대기도 했다..)

그렇다. 다니엘 헤니의 매력은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을 만큼 깊었다. 마치 조지아 고티카 커피처럼 말이다.

그리고 우리는 여전히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