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코카-콜라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준형이 지난 5월 국내 코카-콜라 오피스에 방문한 것에 이어, 마침내(!) 애틀랜타 코카-콜라 본사로부터 초대를 받았다. 코카-콜라 본사는 약 5만 6천여 평의 규모로,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들만 약 5,000여 명에 달한다.

박준형은 "특파원"으로서 코카-콜라의 다양한 음료 경험하기, 사내 식당에서 점심 먹기, 휴식 공간에서 리프레시 타임 즐기기, 직무 인터뷰, 즉흥 취재 등 총 다섯 가지 미션을 전달 받았다.

130여 년 히스토리 자료들을 모아놓은 아카이빙 센터, 코카-콜라 프리스타일 머신, 광고 제작팀 브레인 스토밍 현장 등을 찾아 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던 박준형은 코카-콜라 직원들과 단숨에 '베프'가 되어버리는 등 애틀랜타에서도 남다른 친화력을 발휘했다.

내친 김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코카-콜라 제로 담당자까지 만나러 가보기로 하는데…!? 그 결과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 [영상] 박준형의 코카-콜라 본사 오피스 어택 보러가기 ▼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 본사 옆에 위치한 '월드 오브 코카-콜라(World of Coca-Cola)' 박물관에서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월드 오브 코카-콜라는 애틀랜타의 관광 명소이자, 코카-콜라 덕후들에게는 '꿈의 장소'로 여겨지는 곳이다.

이곳에서 1886년 코카-콜라가 발명됐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차곡차곡 모아둔 자료들과 수집품들을 살펴보고, 코카-콜라 제조법이 들어있는 비밀 금고까지 체험했다. 코카-콜라 스토어에서는 탕진잼을 즐기는 한편, 테이스팅룸에서 전 세계 코카-콜라 음료들을 맛봤다.

평소 코-크 제로 마니아로 유명한 박준형이지만, 이날 새로운 음료에도 눈을 뜨게 되는데…!? 쭈니형이 안내해주는 코카-콜라 박물관 투어! 함께 하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 [영상] 코카-콜라의 성지 '월드 오브 코카-콜라' 편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