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의 아이콘,

펜싱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가 코카-콜라 저니 카풀에 떴다!

2016 리우 올림픽에서 ‘할 수 있다’를 외치고 짜릿한 역전승으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했던 박상영 선수가 얼마 전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부상에도 불구, 당당히 은메달을 따냈다.

숨 쉴 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온 박상영 선수는 저니 카풀 MC 김신영과 만나 즐거운 ‘쉼표 데이’를 가졌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늘 침착함을 잃지 않는 자신만의 멘탈 관리법 등을 공개하며 펜싱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이야기했다.

또한 이날만큼은 ‘24살 청년 박상영’으로 돌아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허심탄회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제작진이 준비한 ‘할 수 있다’ 미션 게임에서는 마치 올림픽에 출전한 듯(?) 승부욕을 불태우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아래는 영상 하이라이트만 모았다.

박상영 저니 카풀 1

박상영 저니 카풀 2

박상영 저니 카풀 3

박상영 저니 카풀 4

박상영 저니 카풀 5

박상영 저니 카풀 6

박상영 저니 카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