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누가 뭐래도 예능인! 프로농구에서 은퇴한 뒤, 연예계에 진출해 ‘잘 나가는 예능인’으로 자리 잡은 서장훈.

저니 카풀 세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한 그는 MC 김신영과 재치 넘치는 입담을 나누며, ‘예능왕’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서장훈은 9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을 회상하며, 김신영과 잠시 추억에 빠지기도 했다. 농구선수 시절 2m가 넘는 키에 빠른 순발력과 기동력을 보유했던 그는 슬램덩크보다 더 재밌는 농구대잔치를 가능하게 했던 주인공이었다.

당시 팬 레터만 1,000통 넘게 받을 만큼 전국 여고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했는데… (but, 그게 무슨 의미가 있니~ feat. 서장훈)

90년대 ‘추억 돋는’ 이야기들과 예능인 서장훈의 2018년 계획과 다짐이 궁금하다면? 저니 카풀 3편 보고 가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