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저니 카풀 네 번째 주인공은 김연아 이후 국내 대회 피겨 여자 싱글에서 처음으로 200점을 돌파해, ‘포스트 김연아’로 주목받고 있는 ‘피겨 유망주’ 유영 선수다. “매일 집, 학교, 훈련장만 오가는데, 오늘만큼은 일탈과 힐링을 즐기고 싶다.”며 저니 카에 오른 유영은 MC 김신영과 함께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다. 스스로를 “평범하지만 춤을 좋아하는 흥소녀”라고 밝힌 유영은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까지. 다른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재기 발랄한 끼와 흥, 귀여움을 저니 카에서 대방출했다. 한편, 마지막 도착지인 태릉선수촌에서는 김연아가 깜짝 방문을 해, 후배 유영의 힘을 북돋워줬다.

15살 소녀의 깜찍한 매력, 김신영과 의외의 자매 케미, 후배를 향한 김연아의 애정과 조언 등 보는 내내 훈훈한 미소가 멈추지 않는 저니 카풀 4편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재생 버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