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어떻게 버려질 것 없는 세상을 만들까?”

 

비닐봉지가 처음에는 환경을 생각해서 나온 제품이라는 이야기부터, 플라스틱을 한 번 더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원더플 캠페인 참가기, 그리고 라벨 제거기 콬따까지. 맛있는 코카-콜라를 마실 줄만 알았던 코카-콜라의 오프너(Opener)* 마시즘이 변했다. 음료를 마시고 난 이후의 세계를 알게 되었다. 이 플라스틱이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사용된다면 얼마나 멋진 세상이 올까?

* 오프너(Opener)는 코카-콜라 저니와 함께 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모임입니다. ‘마시즘(http://masism.kr)’은 국내 유일의 음료 전문 미디어로, 전 세계 200여 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코카-콜라의 다양한 음료 브랜드를 리뷰합니다. 코카-콜라 저니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았습니다.


3번의 시즌과 함께한 '원더플(ONETHEPL,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캠페인. 오늘은 캠페인의 주인공 원더플 피플을 만나러 간다. 요즘 시국에 어떻게 만나러 간다는 말을 쉽게 하냐고? 아하, 걱정 마세요. 사실 제가…

원더플 초대석

원더플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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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 초대석

원더플 초대석

원더플 초대석

원더플 초대석

원더플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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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 초대석

원더플 초대석

원더플 초대석

원더플 초대석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의 세계,

원더플 피플이 만들어요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것. 자칫 생각하면 너무 간단해서 큰 영향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많은 이들이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 모여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원더플 캠페인을 통해서는 3,000명의 참가자들이 무려 11톤이 넘는 플라스틱을 다시 태어나게 만들었다. 숫자보다도 중요한 것은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원더플 피플들의 분리배출은 계속될 것이라는 사실이 아닐까?

때문에 더욱 궁금하다. 원더플 피플들이 만들어갈 친환경적인 행동들이, 또 코카-콜라의 진정성 있는 다음 캠페인이, 그리고 언젠가 만들어질 ‘쓰레기 없는 세상(World Without Waste)’이 말이다. 우리가 마시고 수거한 페트병과 다시 한번 만나는 날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