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 캠페인은 숫자 ‘3’과 인연이 많다. 총 3,000명의 원더플 피플이 모여 3개월 동안 진행된 3번의 사이클. 그래서 준비해봤다. 3분 안에 보는 원더플 캠페인! 플라스틱을 수거하고 굿즈로 탄생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캠페인에 참여한 원더플 피플의 솔직한 의견까지 더했다. 3분 투자하고 원더플 캠페인 정복하자!

인포그래픽

원더플 캠페인에서 프리지아 향이 느껴진거야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졸업식과 입학식의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는 프리지아 꽃의 꽃말이다. 원더플 캠페인과 무척 잘 어울리는 꽃이 아닐 수 없다.

원더플 캠페인은 페트병, 배달 용기로서의 역할을 졸업하고 캠핑박스, 라벨 제거기, 그리고 페이스 실드로서의 역할을 얻게 된 플라스틱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안타깝게 한 번에 생을 마감할 뻔했던 11.3톤의 플라스틱이 원더플 캠페인과 원더플 피플 덕분에 새 생명을 얻게 됐다.

플라스틱을 씻고 분리 배출하는 작업은 사소하지만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그렇지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 이런 사소한 행동들이 모여 점차 세상이 더 나은 곳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곁에 코카-콜라도 함께한다.

원더플 캠페인은 다시 돌아온다. 또 다른 플라스틱에게 프리지아 같은 인생, 아니 플생을 전하기 위해. 그리고 그 원더플한 과정에 당신도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