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럽고 순수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두 배우, 박보영과 양세종이 만났다!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이하 '토레타')’ 광고 모델로 함께 활동하게 된 두 사람은 지난 2월, 토레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박보영은 특유의 맑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2016년부터 3년 연속 토레타 모델로 활동해왔으며, 올해부터는 풋풋한 매력의 ‘국민 연하남’ 양세종과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화보 촬영은 CF에 이은 두 번째 촬영으로, 두 사람은 한결 더 편안하고 친밀한 분위기로 ‘연상연하 커플 케미’를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화이트룩부터 사랑스러운 데이트룩, 편안한 일상룩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토레타의 특징을 두 사람만의 케미로 잘 풀어냈다는 후문!

 

이후 코카-콜라 저니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도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양세종은 “제가 긴장하지 않도록 잘 이끌어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매끄럽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라며 박보영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박보영은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인 양세종 씨와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제가 더 영광”이라고 화답하면서 훈훈함을 더했다. 인터뷰가 너무 자연스럽고 즐겁게 진행돼, 두 사람은 “이렇게 장난기 넘치는 인터뷰여도 괜찮아요?”라며 걱정하기도 했다. (궁금하면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두 사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 것이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만나게 된다면 어떤 역할로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는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도 좋을 것 같고, 티격태격 남매 케미로 만나도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대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세월을 비켜가는 ‘동안 꿀피부’의 비결로는 두 사람 모두 ‘수분 보충’을 꼽았다. 목마름을 느낄 땐 이미 몸속 수분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틈틈이 토레타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일상을 촉촉하게 채워주는 토레타처럼 상쾌함을 더한 ‘박보영ㆍ양세종 화보’는 3월 중순 코카-콜라 저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