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무더위를 확실하게 날려버릴 코카-콜라 신상 음료 2종!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쉽게 지치는 요즘. 자꾸 기운이 없어지고, 축축 쳐지기만 한다면?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다. 직장인의 지친 하루를 짜릿하게 깨워줄 코카-콜라 신상 음료 2가지를 소개한다.

 

나른한 오후를 짜릿하게 깨우는 ‘커피 코카-콜라’

나른한 오후를 짜릿하게 깨우는 커피 코카콜라

날씨가 더워지면 평소보다 졸음이 더 밀려오기 마련이다.

에어컨을 틀었지만, 여전히 가슴이 답답하고 무기력함을 느낀다면? 바로 재충전이 필요한 순간!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에 탄산의 짜릿함이 상쾌함을 더해주는 커피 코카-콜라를 마셔보자.

얼음을 가득 넣은 잔에 커피 코카-콜라를 따르면, 탄산이 터지는 소리와 함께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 향이 기분 좋게 나른한 오후를 깨운다.

콜라 속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커피 맛에 놀랄 즈음, 톡 쏘는 탄산이 짜릿하게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다 마신 뒤 남는 은은한 커피 향을 음미하며, 그 기분 그대로 즐겨보자.

에디터’s Tip. 커피 코카-콜라는 0 칼로리! 몸매 관리 때문에 마시는 것 하나도 예민해지는 여름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산책하며 마시는 커피 코카-콜라는 오후를 더 기분 좋게 만든다.

 

시원한 음료 그 이상, 짜릿하게 얼려먹는 ‘코카-콜라 프로즌’

슬러시처럼 먹는 코카콜라 프로즌

더운 날씨에 해야 할 일까지 많으면 불쾌지수에 스트레스 지수까지 높아진다. 이때, 속을 뻥 뚫어줄 시원함을 찾는다면?

코카-콜라 프로즌이 필요한 순간이다. 냉장실이 아닌, 냉동실로 향할 때!

130ml 미니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코카-콜라 프로즌은 냉동실에 얼린 뒤 녹여먹는 슬러시 타입의 제품이다.

손에 쏙 들어오는 포켓형으로 꽁꽁 얼린 뒤 주물러서 녹여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머리끝까지 올라오는 시원한 청량감에 확실하게 기분 전환이 된다. 오리지널 코카-콜라에 레몬향을 더해 상큼함도 UP!

에디터’s Tip. 냉동실에서 꺼내자마자 먹으면 꽁꽁 얼어서 먹기 힘들 수 있다. 약 3분 정도 방치해뒀다가 손으로 주무르면, 먹기 딱! 좋은 슬러시 형태가 된다. 손이 시릴 수도 있으니, 손수건을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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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시원 짜릿함을 찾게 될 당신을 위해 준비된 신상템 2가지. 커피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프로즌이 이야기한다.

"지치지마. 내가 있잖아!"